수지 수입 배분 고백, "멤버들 보다 내가 조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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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수입 배분에 대해 털어놨다.


수지는 지난 29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최근 진행된 살인적인 스케줄과 이에 대한 수입 배분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수지는 "수입을 어떻게 나누냐"는 질문에 "수익이 생기면 회사랑 나누고 그 나머지를 미쓰에이 멤버들이랑 나눈다"면서 "그런데 올해 계약이 바뀌어서 내가 조금 더 많이 가져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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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수입 배분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 수입 배분, 힘들 듯" "수지 수입 배분을 보니 다른 아이돌 그룹도 궁금하다" "수지 완전 착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한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수지 편은 전국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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