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타이니팜, 고민 해결 프로젝트 `힐링을 부탁해!` 실시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가 개발한 인기 스마트폰용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타이니팜`이 이른바 `대국민 고민 해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힐링을 부탁해!`란 이름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더위와 스트레스로 지친 이용자의 마음을 치유하고자 기획한 이벤트로, 내달 14일까지 `타이니팜` 게임 메인의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거나 컴투스 SNS와 블로그의 힐링 미니게임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게임 방식을 이렇다. 사용자의 고민을 담아 미니게임 속 `해결의 알`에게 3번 애정을 주면 해결의 한마디와 함께 힐링 동물과 행운번호를 획득할 수 있고, 획득한 행운번호를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힐링 동물을 자신의 농장에 분양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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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민 해결 결과를 자신의 SNS에 공유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제주도 2인 여행권과 문화상품권, 스타벅스 쿠폰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 배너에서 `컴투스 허브` ID로 생성된 링크를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공유하면 가장 많은 친구가 참여한 30명에게 전설의 동물 `천상의 유니콘`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타이니팜`은 `해피빈`과 함께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마음까지 힐링되는 착한 나눔`이란 이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힐링 캠페인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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