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어플리케이션 개발 서비스…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정보 앱’ 이용하면 OK

산사태정보 앱 화면

산사태정보 앱 화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집 주변의 산사태 위험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26일 산림청에 따르면 여름 장마로 산사태 위험성이 매우 높아 스마트폰으로 거주지주변의 산사태 위험정보를 알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돼 서비스되고 있다.

이달부터 서비스되고 있는 스마트폰 산사태정보 앱을 이용하면 거주지는 물론 전국 산사태 위험이 있는 곳을 손쉽게 알 수 있다.


스마트폰 산사태정보 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지난해까지 산사태예측정보는 산림청홈페이지에만 실려 이용에 불편이 많았으나 스마트폰사용자가 늘어 누구나 앱을 설치하면 거주지나 현재 위치주변에 대한 산사태 위험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AD

전남 순천시 가곡동지역의 산사태 경보를 알려주는 정보 앱

전남 순천시 가곡동지역의 산사태 경보를 알려주는 정보 앱

원본보기 아이콘
앱엔 산사태주의보·경보 때 단계별 행동요령이 들어있어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산림청은 내다보고 있다.


이명수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산사태 정보 앱을 이용하면 거주지 상황을 빨리 파악, 미리 대처·대피할 수 있어 인명·재산피해 줄이기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