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세아제강은 상속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이운형씨 외 12명에서 이태성외 12명으로 변경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지분율은 54.7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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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세아홀딩스 상무는 지난 3월 칠레 출장 중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고(故)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김혜민 기자 hme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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