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모바일게임 전 세계 3억 건 다운로드 넘어서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모바일게임이 4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수 3억 건을 넘어섰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는 작년 2월 2억 건 다운로드를 기록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얻은 결과로, 전 세계에서 게임빌의 게임을 1초에 5건씩 내려 받고 있는 셈이다.
게임빌에 따르면 최근 1000만 다운로드 클럽에 가입한 낚시 소재의 소셜게임 `피싱마스터(FISHING SUPERSTARS)`를 포함해 다수의 히트작이 최소 1000만 다운로드에서 최대 5500만까지 다운로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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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어펭귄`과 `펀치히어로`, `제노니아 시리즈`, `프로야구 시리즈`, `카툰워즈 시리즈` 등의 흥행작과 `다크어벤저`와 `모리아사가 포 카카오(for Kakao)`등의 신작이 추가사용자를 확보했다.
게임빌은 "자사의 모든 게임에 탑재된 `게임빌 서클`을 통해 인증과 보안, 통계, 업데이트 등의 시스템 관리에서부터 배너와 공지, 무료 충전소 등의 게임 운영 기능을 강화했다"며 "특히 이 방대한 유저 기반을 통해 자사의 신작 게임들을 초반부터 다각도로 노출하고 자사 게임 간 유기적인 프로모션을 강점으로 흥행을 이어가면서 글로벌 모바일게임사들을 상대로 경쟁력을 충분히 높이고 있다. 또 라이트한 유저 층이 아닌 이미 게임을 즐기고 있는 타깃층에 신작이 끊임없이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 선순환적인 요소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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