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음식점에서 어색할 때,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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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 어색할 때'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음식점에서 어색할 때'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은 개그맨 김준현이 닭갈비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종업원이 바쁘게 움직이는 손과 달리 어색한 김준현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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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종업원이 음식을 조리해 줄 때 민망하고 난감해 하는 것에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음식점에서 어색할 때'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 사진 왠지 공감 간다", "나도 저런 경험 있었다", "김준현 표정 리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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