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남원시 관내 소외계층 50세대에 백미 1,500kg, 라면 50박스 전달 "

남원로터리클럽  '희망나눔 ,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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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터리 3670지구 남원 로터리클럽(회장 왕홍석)은 최근 남원시청을 방문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500kg과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남원로터리클럽은 창립 이후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봉사를 몸소 실현하고 있는 단체로 신임회장 취임식을 맞아 취임 시 받은 쌀과 라면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기탁한 성품은 관내의 독거노인, 불우이웃 등 소외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소중한 뜻이 전달될 수 있도록 고르게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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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가운데 16세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생활형편이 불우한 국가유공자세대에 전달하여 국가 유공의 넋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뜻 깊은 의미가 더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왕홍석 회장은 " 작은 나눔이지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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