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PYL만 모여라" 건물 옥상에 만들어진 車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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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차는 지난 22일 대방동 소재 현대차 남부서비스센터 옥상에 자동차 극장을 만들고 PYL 고객을 초청해 ‘PYL 오토 시네마(PYL Auto Cinema)’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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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L은 현대차가 수입차 브랜드에 맞서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벨로스터·i30·i40 차종을 묶어 지난 2011년 내놓은 브랜드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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