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여섯 남자와 함께 한 '땡큐' 인증샷 공개 '훈훈'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2PM 멤버 준호가 여섯 남자와 함께 한 '땡큐' 인증샷을 공개했다.
준호는 5일 트위터에 "이번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땡큐. 지태형 수빈형 준호형 기찬형 인표선배님. 모두가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할 수 있었던 여행. 땡큐 제작진 땡큐"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PM 멤버 준호 외에 배우 유지태, 배수빈, 개그맨 김준호, 가수 이기찬과 '땡큐' MC 차인표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여섯 명은 하나 같이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고 재미난 표정을 짓고 있다.
AD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들 즐거워 보인다", "이번 주 본방 사수 해야겠다", "모두들 활기차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7일 방송 될 '땡큐'에서는 유지태와 배수빈, 2PM 준호와 차인표는 경기도 이천으로 여행을 떠나 허심탄회한 속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네 사람은 모내기에 직접 참여해 농사일을 돕고 함께 새참을 먹는 등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