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일본의 산업생산지수가 5개월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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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4월 산업생산(잠정치)이 지난달보다 1.7% 증가했다고 일본 경제산업성이 31일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시장 전망치 0.6% 증가를 상당히 웃돈 것이다. 경제산업성은 "완만한 회복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며 경기판단 기조는 유지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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