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둘째주 세전 공급 가격 전주 대비 34.6원 상승한 ℓ당 878.86원 기록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정유사의 세전 휘발유 공급 가격이 4주 만에 반등했다.


19일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둘째 주 정유사가 주유소에 판매한 보통 휘발유 세전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34.6원 상승한 ℓ당 878.86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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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정유사가 주유소에 판매한 자동차용 경유 및 실내등유 세전 가격도 4주 만에 상승세로 전환됐다. 5월 둘째 주 자동차용 경유 및 실내등유 가격은 전주 대비 각각 34.94원, 36.47원 하락한 ℓ당 923.90원, 925.07원으로 집계됐다.


보통 휘발유를 가장 저렴하게 판매한 정유사는 SK에너지로 ℓ당 세전 판매 가격은 849.18원을 기록했다. 가장 비싸게 보통 휘발유를 공급한 정유사는 현대오일뱅크로 ℓ당 901.49원으로 집계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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