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코스피가 뉴욕발 호재에 힘입어 1980선에서 강세다.


6일 오전9시54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15.50포인트, 0.79% 오른 1981.21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다. 개장 이전 나온 비농업 취업 증가에 힘입어 실업률 7.6%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강력한 호재로 작용했다.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2.38포인트( 0.96%) 오른 1만4973.96에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에 비해 38.01포인트(1.14%) 올라 3378.6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16.83포인트(1.05%) 상승, 1614.42를 기록했다.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1억원, 515억원 순매수다. 개인은 715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910억원 매도 주문이 나오고 있다.

AD

시총 상위주는 삼성전자가 0.52% 내리고 있고, 포스코, 신한지주, 현대중공업, LG전자 등이 1%대로 뛰고 있다. LG화학은 3.11% 급등세다.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3.50원 내린 109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