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부산, 홈메이드 빙수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파크 하얏트 부산은 여름을 맞아 팥빙수를 비롯해 다양한 홈메이드 빙수 3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파크 하얏트 부산의 총주방장이 특별히 개발한 레시피로 우유와 연유의 깊고 부드러운 맛이 우러나오는 밀크 아이스를 베이스로 한 ‘팥빙수’는 호텔에서 삶아 만든 유기농 단팥과 셰프가 직접 만든 인절미, 녹차 젤리, 바삭한 쌀 튀밥을 얹어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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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빙수’는 ‘팥빙수’와 동일한 밀크 아이스 위에 과육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망고를 듬뿍 담아 달콤한 맛과 함께 은은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진다. ‘베리 빙수’는 신선한 각종 베리와 레드 커런트를 가득 얹고, 다크 초콜릿 덩어리와 피스타치오 가루를 뿌려 베리의 새콤함과 쵸콜릿의 달콤함이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초콜릿 소스, 베리 소스, 생크림 역시 추가로 제공되므로 취향에 따라 더욱 깊고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만 6000원부터.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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