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이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한국 전통 문화 체험과 와인 이벤트를 결합한 'Masters of Food & Wine'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크 하얏트 서울 24층 더 라운지에서 '웰컴 칵테일 리셉션'을 시작으로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전통술 갤러리 산사원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막걸리의 재료와 역사, 발효 원리, 양조 과정을 배울 수 있으며 특히 가양주(家釀酒) 빚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막걸리 클래스와 시음, 막걸리 마을 투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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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한국 전통 체험 및 와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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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원에서 막걸리 클래스와 막걸리 마을 투어를 마치면 저녁에 파크 하얏트 서울로 돌아와 하이라이트 이벤트인 '갈라 디너'에 참여, 막걸리·인삼·곶감 등 다양한 한식 재료를 이용해 만든 최고급 5코스 디너와 이에 매칭되는 전통주들을 맛볼 수 있다.

참여 가능 인원은 선착순 60명으로 한정했으며 참여비는 29만5000원이다. 객실 투숙 및 조식 포함 시 64만원(2인 96만원)부터.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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