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현대/기아차가 질주 중이다.1분기 실적이 바닥이라는 설에 동반 강세다.


29일 오전 9시25분 현재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가 2.58% 오른 19만9000원을,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가 2.68% 오른 5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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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기아차 실적이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부터는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모멘텀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수홍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예상수준의 실적악화를 보였다"며 "2분기에는 주말특근 재개에 따른 국내생산 증가, 환율 상승 효과의 본격적인 실적반영,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신차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9일 오우전 95..<ⓒ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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