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케이맥은 삼성 쑤저우 LCD와 34억원 규모의 LCD 검사장비 공급을 계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6.6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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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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