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한국석유공업은 계열사인 한석유화가 신한은행 동여의도 기업금융센터에 가진 78억원 규모 채무에 대해 보증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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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석윤 기자 seokyun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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