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이 12~14일 동북아시아 3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케리는 서울을 방문한 뒤, 베이징과 도쿄에 하루씩 머물 것으로 알려졌다.


케리 장관은 북한 문제를 협의하고 공조 방안을 공조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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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사우스 모닝 포스트는 케리의 이번 동북아 3국 방문에 대해 미국이 중국에 북한을 압박해줄 것을 요청하는 노력하는 것으로 풀이했다.


케리 장관은 현재 중동을 방문하고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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