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는 29일(현지시간) 존 케리 국무부 장관 지명자의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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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브라 박서 상원의원은 "현직 외교위원장인 케리 지명자는 투표하지 않았으며 나머지 위원들이 모두 그가 힐러리 클린턴 장관을 이어 미국의 외교 정책 수장을 맡는 데 대해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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