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강지영 다정 인증샷, 쌍둥이 자매 포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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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 구하라 강지영의 다정 인증샷이 화제다.


구하라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음악 듣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이 클로즈업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구하라와 강지영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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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두 여신 미모", "강지영 구하라 친한 듯", "다른 멤버들은 어디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일본에서 8번째 싱글 '바이바이, 해피 데이즈!'를 지난 달 27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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