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밑장빼기 "사람 속이는 방법도 가지가지"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초콜릿 밑장빼기'라는 인터넷 게시물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판형 초콜릿을 여러 조각으로 자른 후 재배열하면 작은 조각이 하나 더 남는다는 내용이다. '밑장빼기'는 도박에서 쓰는 손기술을 뜻하며 '교묘하게 남을 속인다'는 의미로 게시물 제목에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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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원본은 이케다 요스케라는 일본 트위터리안(@ikeikey)이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라이프 해킹 - 초콜릿을 무한하게 먹는 방법"이다. 이 트윗은 현재 1만2620회나 리트윗 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과연 그림처럼 초콜릿 조각이 남는 이유는 뭘까? 사선으로 자른 2개 조각들의 세로 길이가 다르다. 때문에 실제로 해보면 그림과 달리 윗부분에 빈공간이 생기게 된다. 한 네티즌이 트위터에 올린 아래 그림을 보면 이해가 쉽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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