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그리는 대한민국의 미래' 주제
업무 현황과 향후 계획 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를 주재한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함께 그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국가적 중요과제를 수행하는 대통령 자문회의와 대통령 소속 위원회의 업무 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국민경제자문회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등 3개 대통령 자문회의와 함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국민생명안전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기본사회위원회, 지방시대위원회,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국가물관리위원회,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규제합리화위원회, 국가우주위원회 등 16개 대통령 소속 위원회가 참석한다.

AD

정부에서는 정부위원회 관리·정비를 총괄하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참석하며, 청와대에서도 비서실장·안보실장·정책실장·정무수석·경청통합수석·경제수석·사회수석·국가안보실 제2차장 등이 참석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