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리빙·레저 상품 1000여개 최대 76% 할인 판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11번가가 판로확보가 어려운 판매자와 알뜰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가구, 침구, 스포츠, 악기 등 10개 판매업체가 참여하는 ‘리빙·레저 패밀리세일(이하 패밀리세일)’을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열흘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총 1000여개 상품을 최대 76%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번 패밀리세일은 그 동안의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문제점을 개선해 운영된다. 악기, 골프, 자전거 등 취미생활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새롭게 추가된 것. 또한,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지는 창고가 아닌 판매자가 운영하는 매장에서 특가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악기,골프,인테리어용품) 경기(가구,침구,악기), 대구(자전거)에 위치한 매장에 방문 가능하며, 찾아가기 어려운 고객은 11번가 사이트를 통해 특가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11번가는 패밀리세일 오픈 기념으로 하루에 한 품목씩 한정 수량으로 초특가에 판매한다(단, 주말 제외). 영창 ‘피닉스 통기타(TY100)’은 정가(19만8000원)보다 55% 저렴한 가격인 8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5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 헬렌스타인 ‘프리미엄 텐셀 경추베개(2개)’는 110개 한정으로 4만9900원에 순면커버까지 증정한다.
12만원 상당의 포홈 ‘투톤의자(2P)’는 52% 할인해 59000원이다. 멀티 휴대용 다용도 자전거 펌프는 990원에 180개 한정 판매한다. 또한, 11번가는 매일 선착순 1100명에게 최대 할인 금액 제한 없는 5%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일부 품목 제외). 기획전 내 상품 구입 시 마일리지 11%를 적립해준다. 자세한 사항은 11번가 패밀리세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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