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샤프가 3월부터 90 인치 LCD TV를 중동에서 발매한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1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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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는 대형 LCD TV 등 고급 가전 판매로 꾸준히 증가하는 부유층 수요를 노릴 계획이다. 신문은 샤프가 경제 위기 속에서 상대적으로 견고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중동 시장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90인치는 LCD TV 가운데 세계 최대 사이즈로 상품화하고 있는 회사는 샤프 뿐이다. 신문은 샤프가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먼저 발매한 후 순차적으로 판매 지역을 넓혀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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