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데프콘 네일케어 '깨알 웃음'…"서로 손톱 정리해 주는 사이"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개그맨 정형돈과 가수 데프콘의 네일케어 사진이 웃음을 선사했다.
데프콘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정은 서로의 손톱까지 정리해 주는 것.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금 강남에서 네일케어 중. 저기요... 은 있어요. 진짜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정형돈이 데프콘의 손톱을 정리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형돈과 데프콘은 익살스런 표정과 과장된 몸짓을 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또한 두 사람 모두 '형돈이와 대준이' 무대에 설 때 입는 복고풍 옷에 큰 알 반지까지 끼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 8일 신곡 '나 좀 만나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