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라 ]
14일부터 3차례 산단 입주업체 대상

지역 산업단지를 찾아가 중소기업 지원 관련 정보를 수요자 중심으로 제공하는 합동설명회가 열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와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광주고용노동청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기술원, 광주디자인센터, 전자부품연구원, 광주정보문화진흥원, 생산기술연구원, 호남지역산업평가원, 호남대 LINC사업단 등 연구지원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자금, 창업, 기술지원, 인력양성, 수출판로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설명하는 한편 지역내 40개 유관기관의 중소기업시책을 정리한 매뉴얼 책자가 무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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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설명회는 14일 오후2시 광주테크노파크내 가전로봇센터에서 첨단과학산업단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2차 설명회는 19일 오후2시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 강당에서 하남산업단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3차 설명회는 3월7일 오후2시 광산구 소촌동 소재 광주시 공무원교육원 강당에서 평동?소촌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보라 기자 bora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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