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떡국 맛있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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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다. 어느 해보다 어려운 경제 여건하에 맞이하는 설날이지만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전국의 고속도로는 선물 꾸러미를 든 귀성객들로 붐볐다. 고향만 생각하면 언제나 즐겁고 훈훈하기만 하다. 어머니가 맛있게 끓여 준 떡국 한 그릇. 모두 맛있게 드시고 다시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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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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