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여민마스크'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럭셔리 브랜드 설화수가 한방 발효 마스크 ‘여민마스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한방 발효 기술을 적용해 제작기간만 14일이 걸리는 여민마스크 ‘바이오 셀룰로오즈 시트’는 영실(찔레)성분으로 만든 마스크 시트다.

부직포 시트 마스크의 우수한 수분감과 하이드로겔 시트의 부드러운 질감으로 좋은 착용감의 장점을 취해 제작됐다.


치밀한 망상구조와 부드러운 재질감이 특징인 ‘바이오 셀룰로오즈 시트’는 얼굴 어느 부위나 잘 밀착돼 들뜸없이 사용할 수 있다.

AD

단시간내 유효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해준다. 여민마스크 디자인은 30대 한국 여성의 얼굴 부위 별 사이즈를 반영해 제작됐다.


‘여민마스크’의 출시를 기념해 전국 백화점 설화수 매장에서는 ‘여민마스크’를 3매, 2만원대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2월 초 한정 수량으로 진행한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