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한방화장품 한율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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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배우 전지현이 프리미엄 기능성 동의한방 브랜드 한율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1일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6,000 전일대비 5,400 등락률 -3.82% 거래량 238,091 전일가 141,400 2026.04.30 11:49 기준 관련기사 비수기 깨고 역대급 실적…K-뷰티, 1분기 날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1378억원… 전년比 6.9% 증가 [오늘의신상]"지친 피부에 즉각 생기"…설화수 '윤조에센스' 담은 미스트 은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전지현의 아름다움이 한국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과 접근을 담는 한율의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되어 새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1997년 데뷔와 동시에 대한민국 탑 여배우 자리에 올라선 전지현은 지난해 영화 ‘도둑들’을 통해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고혹적인 자태와 빛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베를린’을 통해 다시 한 번 대표 여배우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프리미엄 기능성 동의한방 브랜드 한율은 브랜드 런칭 이후 한지민, 이미연에 이르기까지 탑 여배우들을 기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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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전지현을 새로운 모델로 영입하며 기존의 신뢰감 있는 한방 브랜드 이미지에서 더 나아가 젊고 모던한 기능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지현은 1월 30일 아리따움 행사를 기점으로 2월 초부터 한율의 모델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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