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KMH, M&A로 성장모멘텀 확보..신고가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KX KX close 증권정보 122450 KOSDAQ 현재가 2,995 전일대비 55 등락률 -1.80% 거래량 160,083 전일가 3,0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KX이노베이션, 주주가치 제고 위해 자기주식 취득 후 주식 전량 소각 결정 KX, 보통주 1주당 190원 현금배당 결정 KMH, 아시아경제 경영권 키스톤에 30억에 양도 가 아시아경제와 팍스넷 인수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는 증권사 평가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31일 오전 9시32분 현재 KMH는 전날보다 100원(1.09%) 오른 93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고가는 9330원으로 이는 52주 신고가 기록이다. 상장 후 최고가 기록인 9670원도 눈앞이다. KMH는 2011년 5월 코스닥에 상장한 후 11월에 최고가를 찍었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KMH에 대해 아시아경제와 팍스넷 인수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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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연구원은 “KMH는 방송 송출 서비스기업으로 국내 1위를 차지하는데다 최근 아시아경제 지분(42.08%)을 인수하고 2014년 팍스넷과 합병한다는 긍정정인 성장 모멘텀을 지니고 있다”며 “실제 팍스넷, 모네타 사업부는 이익 능력이 견조해 앞으로 아시아경제와 시너지로 2013년 전체사업부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KMH의 2013년 예상 순이익은 PER 8.1배 수준으로 아시아경제 신문과 팍스넷 인수로 종합미디어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것으로 전망돼 투자매력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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