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제지공업연합회";$txt="지난 9일 열렸던 '제지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한인수 전주페이퍼 사장(왼쪽부터), 이상문 한국제지공업연합회 회장, 단재완 한국제지 회장, 최병민 깨끗한 나라 회장, 권혁홍 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인중 무림페이퍼사장, 이상훈 한솔제지 사장, 박원희 아세아제지 사장의 모습. <사진제공=한국제지공업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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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한국제지공업연합회는 지난 9일 저녁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지업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상문 한국제지공업연합회 회장, 권혁홍 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단재완 한국제지 회장, 최병민 깨끗한 나라 회장, 이상훈 한솔제지 사장, 김인중 무림페이퍼 사장, 전주페이퍼 한인수 사장, 박원희 아세아제지 사장 등 주요 제지업계 대표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수 둔화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등 올해 전망도 낙관적이지 않다"면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폐지수급 등 원료 안정화 문제, 디지털에 의한 시장 침해 문제 등을 업계가 지혜와 역량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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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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