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쉐비케어 3-5-7 프로그램' 연장 실시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GM이 1월 2012년 생산차량에 대해 최대 50만원을 할인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모델은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알페온, 올란도, 캡티바 등이다.
스파크 2012년 생산분에 대해서는 12개월, 24개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진행한다. 선수율은 10~30%이다. 스파크를 포함한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알페온, 올란도, 캡티바에 대해서는 특별 저리 할부를 실시한다.
지난해 톡톡히 효과를 본 쉐비케어 3-5-7 프로그램도 연장 실시한다. 회사측은 경차, 소형차, 준중형차, 중형차, 준대형차, SUV 등 전 차종을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연장 적용할 계획이다. 3-5-7 쉐비 케어 서비스는 ▲3년 동안 엔진오일 및 소모품 무상교환 ▲5년 또는 10만km 보증수리기간 확대 ▲7년 동안 무상긴급출동서비스 등의 혜택으로 구성돼있다.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줬던 특별할인 혜택 엯; 연장했다. 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사용시 차종별 20만원에서 30만원 선 포인트 할인과 최대 200만원 적립포인트 할인이 가능하다.
쉐보레 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쉐보레 멤버스에 가입한 회원에 대하여 1993년 이후 한국GM 신차 구입 이력이 있는 고객은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스파크, 다마스, 라보는 10만~40만원, 기타 차종은 20만~50만원까지 추가 로열티 할인을 제공한다. 중고차 보유고객도 차종에 따라 10만원 또는 20만원 로열티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쉐보레 멤버스에 가입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 및 2만원 상당 엔진오일 할인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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