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94,7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42% 거래량 178,673 전일가 95,1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빅파마 '비만약 쏠림' 틈새 공략…국산 희귀약, FDA 지정 잇따라 유한양행-휴이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메모큐' 공급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연만희 고문이 '2012년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상을 수상했다.


17일 오후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에서 한국경영인협회는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2,0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2% 거래량 352,316 전일가 61,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미토스' 보안우려에 과기정통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긴급 소집 이석채 회장, 삼천리 삼천리 close 증권정보 004690 KOSPI 현재가 139,700 전일대비 3,600 등락률 +2.65% 거래량 25,388 전일가 136,1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부동산포럼 제9대 회장에 이태호 삼천리 사장 뒤로 빠진 총수·유명무실 이사회…갈 긴 먼 대기업 책임경영 '쪼개고 붙이고' 분할·합병에…3개월간 대기업 계열사 8개↓ 한준호 회장, 화천그룹 권영렬 회장 총 4명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거행한다.

연 고문은 전문경영인으로 유한양행에 근무하며 창업자 고 유일한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유한양행을 이끈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정도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유한양행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확립하는 데 일조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AD

연 고문은 수상 소감을 통해 "51년 간 유한인으로 살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유한양행의 기업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더욱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연 고문은 1961년 유한양행에 입사해 사장을 거쳐 회장, 유한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유한양행 고문과 보건장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