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남규 대한생명 대표이사(오른쪽)가 신설동 서울콜센터에서 이어폰을 통해 고객과 보험상담을 하고 있다.

차남규 대한생명 대표이사(오른쪽)가 신설동 서울콜센터에서 이어폰을 통해 고객과 보험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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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차남규 대한생명 대표이사가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콜센터를 찾아 일일 상담원으로 활약했다.


차 대표는 지난 26일 오후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대한생명 서울콜센터를 찾아 고객의 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상담을 나누는 등 일일 상담원으로 활약했다. 이 날 현장체험은 보험계약대출, 보험금지급, 보험료납입 등 상담원과 고객의 실시간 상담내용을 듣고 직접 상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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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대표는 "이번 체험을 계기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작은 의견이라도 귀 기울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는 고객만족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생명 콜센터(1588-6363)는 약 550여명의 상담원이 하루 평균 5만2000여명의 고객과 전화를 통해 상담하고 있다. 보험계약대출 및 보험금지급, 보험료납입 등의 안내를 주로 하고 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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