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영국의 제약회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이번주 휴먼 게놈 사이언스에 26억달러 규모의 적대적 인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AD

GSK는 휴먼게놈의 4월 18일 종가에 비해 81% 오른 수준인 주당 13달러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먼게놈은 "GSK가 제시한 가격이 너무 낮다"면서 "별도의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