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미국 최대 공구업체 스탠리블랙앤데커가 지난 1·4분기 판매 호조에도 매출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스탠리블랙앤데커의 지난 1·4분기 매출은 1억2180만달러(주당 72센트)로 전년 동기 1억5870만달러(주당 92센트) 대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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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스탠리블랙앤데커가 최근 주력하고 있는 보안·경비부문 사업 호조로 1·4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26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26억3000만원을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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