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1일부터 5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용산전자상가 특설무대에서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새 봄을 맞아 대한민국 IT의 중심인 용산전자상가에서 4월21일~5월26일 매주 토요일마다 '2012 용산전자상가 베스트 뮤직 콘서트(Best Music Concert)'를 개최한다.


공연은 행사 기간중 매주 토요일 오후 4~오후 6시 용산전자상가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주요 공연 내용은 ▲전자 바이올린 연주, 전통무용 워커힐 민속예술단 공연 (4월21일) ▲색소폰 연주, 비보이 댄스(4월28일) ▲아코디언 연주, 태권무 마샬아트(5월5일) ▲트럼펫 연주, 팝핀걸 그룹댄스(5월12일) ▲ 전자바이얼린 연주, 버블매직쇼(5월19일) ▲현악4중주 연주, 칵테일 묘기(5월26일) 등이 준비돼 있다.

용산전자상가 베스트 뮤직 콘서트 포스터

용산전자상가 베스트 뮤직 콘서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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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만호 용산구 상공회 회장은 “앞으로도 전자상가를 찾는 고객이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공연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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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재 용산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화가 있는 전자상가, 친밀감있는 전자상가를 조성, 용산전자상가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용산구 상공회(☎719-7812~3), 용산구 지역경제과(☎2199-6783)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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