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미국 뉴욕의 2세계금융센터 건물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소포가 발견돼 건물이 소개(疏開)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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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뉴욕시 경찰청(NYPD) 대변인은 "의심스러운 상자가 발견돼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소포가 발견된 건물은 지난 2001년 9.11테러로 붕괴돼 재건축된 신 세계무역센터에 인접한 2세계금융센터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메릴린치와 노무라 홀딩스 등이 입주해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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