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둔해진 워킹화 시장'···김연아로 다시 뜰까?";$txt="김연아 교생 실습";$size="550,871,0";$no="20120222110649090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피겨 여제' 김연아(22·고려대)가 올 봄 고등학생을 가르치는 체육 교생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7일 소속사인 올댓스포츠 관계자에 따르면 김연아는 오는 5월 중 수도권 소재 고등학교에서 교생 실습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려대 체육교육학과 09학번인 김연아는 올해 4학년이 되기 때문에 졸업 전 필수과정으로 4주간 교생 실습을 나가야한다.
고려대는 5학기 이상 등록한 학생에게 교생 실습 자격이 주어지며 실습 학교는 학생이 직접 고르거나 대학에서 임의로 배정할 수 있다.
김연아는 현재 어느 학교에서 실습을 할지 정하지 않았다. 훈련과 실습을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경기도 군포의 모교(수리고)보다는 서울 시내 학교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판 제대로 깔렸다" 삼성·하이닉스, 어디까지 오...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학교 쪽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곧 세부적인 일정을 정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충훈 기자 parkjov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충훈 기자 parkjovi@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