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교도소 앞에서 "달려라 정봉주", '나와라, 정봉주" 피켓을 들어 보이는 '정봉주와 미래권력들' 회원들.

충남 홍성교도소 앞에서 "달려라 정봉주", '나와라, 정봉주" 피켓을 들어 보이는 '정봉주와 미래권력들'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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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봉주버스’가 11일 낮 홍성교도소를 찾았다. 봉주버스는 나꼼수 F3와 미권스, 나꼼수·김어준·주진우 팬카페가 함께 하는 정봉주 석방 촉구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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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낮 11시30분부터 약 1시간 충남 홍성군 홍성교도소 주차장에서 열린 ‘봉주버스’ 행사엔 전국에서 1000여명이 몰렸다.


이들은 오전 11시40분부터 1시간쯤 홍성교도소 옆 주차장서 집회를 갖고 나꼼수 3인방 등은 정 전 의원을 면회했다.


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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