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는 16일부터 ’글로벌NO.1 아반떼 페스티벌’ 을 실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현대차가 ‘2012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아반떼를 더욱 널리 알리고, 고객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로 ▲해외공장 견학 ▲아반떼 기네스 ▲홈페이지 응원 댓글 달기 ▲겨울 시승 ▲KTX 울산역, 부산역 홍보관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해외공장 견학이벤트는 오는 3월까지 아반떼를 구입한 고객 및 전시장 방문고객 중 총 10명을 추첨, 4박6일의 일정으로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의 생산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견학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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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는 아반떼 최고(最古) 차량 보유고객, 최장거리(最長) 운행 차량 보유고객, 최고령(最高齡) 운전자를 선정해 30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증정하는 아반떼 기네스 이벤트와 16일부터 2월 29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 아반떼를 응원하는 댓글을 달면 총 2012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응원 댓글 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다음달까지 전국 26개 시승센터에서 아반떼를 시승한 모든 고객에게 성애 제거기, 스프레이 체인 등 겨울철 차량관리 용품세트를 증정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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