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는 16일부터 ’글로벌NO.1 아반떼 페스티벌’ 을 실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현대차가 ‘2012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아반떼를 더욱 널리 알리고, 고객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로 ▲해외공장 견학 ▲아반떼 기네스 ▲홈페이지 응원 댓글 달기 ▲겨울 시승 ▲KTX 울산역, 부산역 홍보관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해외공장 견학이벤트는 오는 3월까지 아반떼를 구입한 고객 및 전시장 방문고객 중 총 10명을 추첨, 4박6일의 일정으로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의 생산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견학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