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일 입사, 23일 종무식 후 크리스마스 휴가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이달 입사하는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445,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0.49% 거래량 41,302 전일가 1,438,000 2026.04.23 11:36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그룹 신입사원이 해야할 첫 업무는 열흘간의 ‘크리스마스 휴가’를 어떻게든 즐겁게 보내는 것이다.

두산그룹에 따르면 오는 21~22일 입사하는 1000여명의 신입사원들은 23일 종무식 직후 업무교육 대신 10여일간의 휴가를 맞는다. 입사일과 종무식이 겹치면서 아예 연말은 연말답게 보내고 새해부터 마음을 다잡으라는 것이다.

AD

박용만 (주)두산 회장 등 그룹 오너 경영진들은 임직원들에게 “잘 쉬고 놀아야 창의적인 아이템이 나온다”며 창조적인 인재가 될 것으로 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두산그룹은 올 여름휴가때부터 박용현 두산 회장 등 최고경영진부터 말단사원까지 열흘을 반드시 사용토록 했으며, 신입사원을 비롯해 임직원들도 연말 10일 가량을 크리스마스 휴가를 쓰도록 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