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2일 김해공항 국내선 2층 에어부산 카운터 앞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 자선바자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이 기증한 책, 화장품, 의류, 액세서리를 비롯해 에어부산의 FLY & FUN 제휴업체들로부터 기증받은 부산KT농구단의 사인볼, 부산아이파크축구단의 로고가 새겨진 담요, 고급레스토랑 더레드솔트와 헬로우스시의 와인, 트렉스타의 등산용 스카프, 롯데자이언츠 조성환 선수의 친필사인 야구공 등 다양한 아이템이 판매된다.

또한 기내면세품으로 판매중인 에어부산 A321 모형비행기를 절반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에어부산 로고가 새겨진 자체제작 머그컵과 머니클립도 선보인다. 에어부산은 방문객들에게 네임태그를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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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바자회 현장에서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승무원들이 직접 만드는 커피와 쿠키도 맛볼 수 있으며, 타로점 서비스도 체험할 수 있다.

에어부산의 행복나눔 자선바자회는 캐빈서비스팀과 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Blue Angel) 이 함께 주최하는 행사로 3년째 이어져오고 있으며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강서구 종합사회복지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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