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UN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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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지난 6월 김황식 국무총리에 이어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저비용 항공사 에어부산을 탑승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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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에어부산에 따르면 반 총장은 지난 29일부터 사흘간 부산 해운대구 소재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 참석차 부산을 찾는 길에 에어부산을 이용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지난번 국무총리 탑승에 이어 부산 지역 항공사로서의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업 우대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1만1000여개 기업은 물론 주요 정부 기관의 경비 절감을 위한 에어부산 탑승 정책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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