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국식품공업협회(회장 박인구)는 30일 협회 회의실에서 협회와 글로벌컴스(주)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식품 전문 소재전시회 '국제식품소재 기술전(FI KOREA) 2012'의 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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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식품소재 기술전은 국내 100여개의 식품 대기업 및 중소기업, 해외 20개국 이상 1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천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식품산업의 발전 핵심축인 소재 및 기술관련 전문 전시회로써, 식품업계를 대표하는 협회가 식품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쓰는 정부의 정책에 부응, 업계를 선도해 추진할 계획이다.


협회는 전시회의 부대행사로써 ▲식품소재와 기술 관련 국ㆍ내외 식품저명 연사가 초청되는 컨퍼런스 ▲국내외 기업, 식품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기술 설명회 및 한국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비즈니스포럼(Technical IR) ▲전시장 내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열어 자유로운 상담 기회(3일간 150여명 참가예상)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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