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고래를 위하여' 광화문 글판
[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교보생명은 28일 광화문글판 '겨울편'을 서울 광화문 본사에 내걸었다고 밝혔다.이번 글판은 지난 9월 시민 공모 결과 최우수상을 받은 문안으로, 정호승의 시 '고래를 위하여'에서 발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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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라면 겨울 바다를 헤엄쳐 가는 고래처럼 큰 포부와 패기를 갖고 살자는 의미를 담겨 있다고 교보생명측은 전했다.
이번 겨울편은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를 비롯해 강남 교보타워, 천안 연수원(계성원), 부산, 대전, 광주, 제주 등 7개 지역 사옥에 오는 2월 말까지 게시된다고 교보생명측은 덧붙였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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