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제 32대 생명보험협회 회장에 김규복 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내정됐다.


생명보험협회 회장 추천위원회는 28일 김규복 전 이사장을 단독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이에 따라 생명보험협회는 오는 12월 5일 임시총회를 열고 김 전 이사장을 협회장으로 정식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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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내정자는 경남 김해 태생으로 경기고, 서울대 법학과, 미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재무부 자금시장과장, 재경부 경제협력국장,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역임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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