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흥국화재와 흥국생명은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진행중인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 저개발국의 신생아를 살리기 위해 따뜻한 털모자를 씌워 체온을 올려주자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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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및 흥국생명 직원들은 다음달 28일 함께 모여 신생아 털모자 100여개를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2007년에 시작된 캠페인은 후원자가 직접 털모자를 떠서 보내주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만 18만여명이 참여해 약 35만개의 털모자가 신생아들에게 전달됐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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