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예스24홀딩스 관계자는 14일 무상증자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AD

이 관계자는 "자회사인 한세실업은 지난 1일 1주당 0.3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지만 지주회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는 무상증자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고 답변했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인 한세실업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인 예스24와 비상장사 3사를 종속회사로 둔 지주회사다. 한세실업과 예스24지분 각각 41.43% 와 49.52%를 보유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